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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포맷 기획안 피칭

발표1. 아르모자 포맷 [XYZ]
XYZ는 전형적인 뽑기 놀이를 바탕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몸으로 하는 게임이다. 두 명의 연예인이 양면으로 나뉜(한쪽에는 상품이 다른 한쪽에는 진흙이 들어있다) 탱크에 고리로 매달려 얼굴을 마주하고 상품을 놓고 겨룬다. 매달려 있는 멤버는 조이스틱을 가지고 앞뒤, 좌우, 상하로 움직임을 조절하는 팀원에 몸을 맡긴다! 과연 누가 상품을 거머쥐고 누가 진흙 범벅이 될 것인가?)
발표 2. 길 포맷 [Good Cop Bad Cop]
착한 경찰 나쁜 경찰(Good Cop Bad Cop)은 반전을 가지는 새롭고 독창적인 코미디 토크쇼다.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유쾌한 엔터테인먼트 포맷으로 두 명의 유명 코미디언이 전형적인 ‘착한 경찰/나쁜 경찰 전략’으로 마치 취조하는 것처럼 유명 인사를 인터뷰한다.
취조실처럼 꾸민 스튜디오에서 두 명의 진행자가 게스트로 초대된 유명인을 각자 인터뷰하는데 게스트는 빈 방 같은 공간에서 한 진행자와 마주보고 앉는다.
또 다른 진행자는 방음창 뒤쪽에 앉아 인터뷰를 지켜보면서 메모를 한다. 먼저 착한 경찰이 인터뷰를 진행 하는데 대상자로부터 긍정적인 정보를 가능한 많이 얻어내는 것이 인터뷰의 목표다.
다음으로 나쁜 경찰의 차례가 되면 겁을 주고 공격적인 방식으로 최대한의 정보를 이끌어낸다.
쇼의 마지막 부분이 되면 두 진행자가 심문(인터뷰) 내용을 요약하는데 이때 새롭게 밝혀진 게스트의 면모는 무엇인가?
처음에는 다소 짓궂게 느껴지지만 ‘착한 경찰 나쁜 경찰’은 친절한 코미디 쇼이다.
발표 3. 크리에이트잇 스튜디오 [Young Love]
스스로 짝을 찾는데 실패한 세 명의 평범한 싱글들의 첫 데이트 현장을 따라가는 새로운 데이트 쇼로 새로운 요소가 가미된다! 일반적인 첫 데이트와 사뭇 다르다. 지금까지 두 번째 만남에 실패한 그들을 위해 첫 데이트에서 어떤 말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 귓속말로 속삭여줄 아이들이 나선다. ‘영 러브’ -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지휘하는 데이트 세계에서 사랑에 빠질 준비 됐나요?
발표 4. 코엔미디어 [히든 레시피]
‘홍시 맛이 나서 홍시 맛’이라고 정답을 맞힌 장금이! 재료만을 보고 맛을 그려내 중국을 제패한 요리왕 비룡! 드라마나 만화 속, 믿을 수 없는 능력을 보여준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절.대.미.각!
절대음감의 능력자들이 귀로만 듣고 정확한 음계를 맞춰 내는 것처럼, 절대미각의 능력자들도 맛만 보고 숨은 재료들을 맞출 수 있을까?
절대미각의 능력을 가진 국내 명품 셰프들이 다른 사람의 히든레시피를 추리해 나간다.
비법이 알려지지 않은 최고의 맛집 요리들을 선정, 명품셰프들이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맛만 본 후 스튜디오에서 똑같이 만들어 내는 경연 프로그램.
긴장감 넘치는 요리경연 속, 명품셰프들은 절대미각과 다년간의 요리경험으로 맛집의 레시피를 추적한다. 기가 막히게 똑같이 오리지널을 재현해낸 실력파부터, 미처 맛 집 주인도 생각못한 새로운 방식의 조리법을 창조해낸 셰프까지...!
‘셰프의 능력은 어디까지일까?’를 경연장에서 확인한다.
사먹을 줄만 알았지, 집에서 만들어볼 생각은 못했던 5천만 대한민국 시청자들에게 쉽고, 기발한 창의적 레시피를 소개하며 먹어보고, 만들어 보는 2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발표 5. 아카티비 [비포 썸라이즈]
사람들은 드라마나 영화에서처럼 낯선 여행지에서의 새로운 로맨스를 꿈꾼다.
그러나 <비포썸라이즈>에서 만들어가는 로맨스는 단순한 이성 찾기가 아니다. ‘그 곳에 가면 이상형이 있다’라는 말처럼 불특정 다수 속 이성이 아닌 나와 취향이 같은 나만의 이상형을 만난다.
그들은 취미와 생각을 공유하는 이상형과 1박 2일간의 짧지도, 길지도 않은 그들만의 로맨스를 만들어 간다.
또한, 호텔이 아닌 최근 여행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bnb를 이용하여 로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남녀는 도시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으며, 둘만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발표 6. 토르인터네셔널 [더 미들 킹덤]
4차 산업 세계에 들어선 오늘날에 가장 중요한 가치로 떠오르는 것이 ‘협력’이다. 불과 수년 전에 ‘콜라보 경제학’ 개념이 나올 때 ‘달라도 손 잡아라’가 캐치프레이즈였는데 그새 시대는 바뀌어 지금은 ‘다르니까 더욱 손을 잡아야 한다’가 되었다.
이제는 혼자서는 절대로 설 수 없는 시대가 온 것이다.
‘협력’은 절대적 가치, 절대적 강자는 ‘협력’ 속에서만 나온다.
새로운 ‘협력의 시대’의 가치관에 맞추어 탄생한 신개념 서바이벌 ‘내’가 아닌 ‘우리’여야만 가능한 진정한 “승리”를 경험한다!




심사위원

김일중
(SBS, 매니저)
린필드 응
(NBC 유니버셜, 이사)
소 후지누마
(Director Worldwide Production and Business Development Department Fuji Television Network, Inc.)